4개월 편입, 가능할까? 재학생 합격자가 증명하는 초단기 전략!

수포자 쌩 노베이스도
편입 시험 합격이 가능한가?

제 이름 송두원 세 글자 걸고
단언컨대 가능하다고 말씀드리며,
반드시 가능하게 만들어드립니다.

서성한 공대 편입생 출신인 제가 직접 만든 편입수학 프로그램입니다.

순공시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인증 시스템, 즉각적인 질의응답으로 어려운 부분 해소, 공부의 본질을 깨닫게 해주는 자기주도 학습, 탄탄한 커리큘럼과 퀄리티 있는 교재와 강의로 누구나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했습니다.

– 송두원T –

👨‍🏫 송두원T 코멘트 
-> 4개월의 기적,
성실함이 만든 결과

7월이 넘어 현강을 수강하겠다며 찾아왔던 학생입니다. 학교 병행이라는 특성상 많이 힘든 길이 될 거라 말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늦게 시작한 만큼 진도, 복습, 학교 공부 사이의 밸런스를 맞추는 데 초점을 두어 방향을 잡아나갔습니다.

정말 4~5개월간 죽어라 공부를 잘 따라와 주었고, 단 한 번도 학원에 빠지지 않고 내주는 숙제도 전부 다 해왔던 학생입니다.

그 성실함이 가천대학교 전자공학과 합격이라는 결과로 이어진 것이죠. 더 높은 학교를 가고 싶어 하는 열망이 있는 친구라 재수나 반수를 고민했지만, 일단 가천대에 등록하여 새로운 대학 생활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 강렬하게 공부했던 이 학생의 후기가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4개월 단기, 학교 병행으로 가천대 전자공학과 편입 성공 후기

[가천대 편입 / 전자공학과 편입 / 일반편입 / 단기 합격]


🏆 2025학년도 지원 및 합격 대학 (일반편입)

총 15개교에 지원하여 최종적으로 가천대학교 전자공학과에 추가 합격했습니다.

👤 합격생 프로필

  • 전적대 및 학점: 수도권 4년제 / 3.03
  • 공인영어: 토익 585점
  • 편입 지원 동기: 입시에 대한 콤플렉스와 자격지심, 더 좋은 대학에 대한 열망
  • 수강 프로그램: 튜나편입 (영어/수학)

✍️ 8월 시작, 재수 없이 현역으로 끝내다

누군가에게 가천대는 마지노선일 수 있습니다. 저 또한 남들보다 늦은 8월에 편입을 시작했고, 처음 목표는 ‘한 바퀴 돌리고 재수를 통해 서성한을 가자’였습니다.

“그런데 항상 튜나편입 수학 선생님께서 ‘재수는 없고 올해로 끝내자’고 강조해오셨습니다. 평소 같으면 그러려니 하고 재수를 생각했을 텐데, 상담할 때마다 느껴지는 선생님의 진심에 저도 ‘현역으로 어디든 간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물론 예전엔 가천대는 붙어도 안 갈 거라고 떠들었던 과거가 생각나네요 ㅎㅎ)”

💡 시작 시기별 편입 공부 조언

길게 쓰면 읽기 싫어하시는 걸 알기에, 시작 시기별로 나누어 짧게 전달해 보겠습니다.

(1) 3월에 시작하는 분들께

영어와 수학의 밸런스를 5:5 혹은 영어를 더 많이 가져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학이 합격 여부를 나눈다면, 영어는 학교의 레벨을 정합니다. 공부하다 정체가 올 때는 공부 환경을 주기적으로 바꿔주세요. 독서실을 옮기거나, 카페에 가거나, 아예 집에서 먼 곳으로 가서 하는 것도 좋습니다. 편입은 마라톤입니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말고 달린 사람이 원하는 결과를 얻습니다.

(2) 7~8월 혹은 더 늦게 시작하는 분들께 (단기 합격 전략)

(※ 전적대가 가천대 이상이거나, 가천대를 목표로 하지 않는 분들은 넘어가 주세요.)

오로지 남은 기간 동안 학교 레벨을 조금이라도 바꿀 욕심이 있는 분들만 읽어주세요. 저는 아래와 같이 공부했습니다.

  1. 8월: 한 달 안에 미적분학 전 범위를 기출까지 다 돌리면서 선형대수학 진도 시작.
  2. 9월: 선형대수학과 다변수 끝내기. (이때 미적분학 회독 절대 놓치면 안 됩니다!)
  3. 10월: 공학수학 시작. (이때쯤 앞 내용이 많이 까먹게 됩니다. 선대, 미적분 복습 철저히!)
  4. 11월: 공학수학을 진행하면서 앞의 모든 과목 1회독 다시 돌리기. 기출 최소 5회독.

이 글을 읽고 제가 수학 머리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할 말이 없습니다. 저는 정말 여러분들보다 수학적 지식이 현저히 낮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법은 사람마다 다르니, 저처럼 편입 전문가에게 맡기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원래 사람 말을 잘 안 듣는 편인데, 튜나 수학 선생님 말은 다 들어서 결국 하나라도 붙지 않았나 싶어요.

💬 질의응답 흔적들: 늦은 시작의 동반자

늦게 시작한 만큼, 막히는 부분을 즉시 해결해주는 질의응답 시스템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확실한 건, 이제는 학벌에 대한 자격지심이 다 사라지고 다시는 입시에 뛰어들지 않기로 했습니다. 미련이 없다는 게 행복한 것 같습니다. 다들 편입 화이팅하시고요, 저는 여러분들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튜나편입 너무 감사드립니다!!!

▶ 편입 관련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튜나편입 :: 상담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