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보건의료계열 편입 합격 스토리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합격 수기
“공익 병행, 하루 6시간 공부로 이뤄낸 짜릿한 최초합!”

– “진짜 이 창 열었을 때 손 덜덜 떨렸음 ㅠㅠ”
안녕하세요… 이런 곳에 합격 수기라는 걸 써보는 날이 오다니 아직도 손이 좀 떨리네요ㅋㅋ 저는 이번에 삼육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 최초 합격한 학생입니다!
사실 전 2027학년도 편입 준비하시는 분들, 특히 저처럼 직장이나 공익 병행하시는 분들한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어요.
인터넷 보면 다들 하루에 10시간 15시간씩 순공 찍었다고 인증 올라오잖아요? 솔직히 그거 보면 “나는 하루에 5~6시간 겨우 하는데 편입 성공 할 수 있을까…” 하고 자괴감 엄청 들거든요. 제가 딱 그랬으니까요. 근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베이스 없고 시간 없어도 완주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 산증인이거든요.
1. 수능 재수 포기자, 다시 도전을 결심하다
부끄러운 과거지만 전 수능 재수할 때 9월쯤에 멘탈 터져서 공부를 놔버린 기억이 있어요. 그때 생긴 패배감? 트라우마 같은 게 가슴 한편에 계속 남아있었죠.
전적대도 원래 물리치료학과이긴 했는데, 학교 다니면서 신경계 쪽 공부에 완전 꽂혀버렸거든요. 나중에 메이저급 신경계 병원에 진짜 꼭 입사하고 싶은데, 솔직히 그러려면 지금 학교 간판으로는 한계가 명확해 보였어요. 더 높은 곳에서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서 ‘삼육대학교’ 편입을 결심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공익 근무’ 중이었다는 거죠. 퇴근하고 책상에 앉으면 이미 파김치인데… 남은 체력 쥐어짜내서 해봤자 하루 순수 공부 시간은 5~6시간이 최대였어요. 진짜 막막했죠. 이때 만난 게 제 인생의 은인 튜나쌤이었습니다.
2. 상반기 (3월~6월) : 감으로 때려 맞추기? 절대 금지. 오직 ‘구문독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니까 전략을 잘 짜야 했어요. 저는 근무하는 동안 중간중간 쉬는 시간 생길 때마다 화장실 가거나 짬 내서 튜나편입 단어장이랑 구문독해 복습을 미친 듯이 돌렸습니다.
특히 상반기 때 튜나쌤이 귀에 딱지가 앉도록 강조하신 게 바로 ‘구문독해 완역’이었어요. 예전에는 영어 지문 읽을 때 그냥 아는 단어 몇 개 조합해서 내 맘대로 소설 쓰면서 감으로 때려 맞췄거든요? 근데 튜나쌤 커리 타면서부터는 문장 구조 뼈대부터 발라내고, 한국어로 100% 정확하게 번역하는 훈련만 주구장장 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진도도 안 나가는 거 같고 답답해 미치는 줄 알았어요ㅋㅋ 근데 이 상반기의 지독한 ‘완역’ 훈련이 나중에 삼육대 그 복잡하고 더러운 편입영어 지문 만났을 때 빛을 발하더라고요. 오역이 싹 사라지니까 정답이 그냥 손들고 서 있는 기분?
3. 하반기 (7월~12월) : 멘탈 붕괴의 여름방학, 그리고 진짜 영어 실력
7월 여름방학 시즌 되니까 진짜 현타가 씨게 오더라고요. 다른 올인하는 수험생들은 하루 종일 에어컨 밑에서 10시간 넘게 공부하는데, 저는 퇴근하고 와서 눈 비벼가며 5시간 하니까… 모의고사 성적이 진짜 바닥을 쳤습니다. 슬럼프가 온 거죠.
예전 재수할 때 포기했던 그 9월의 악몽이 떠오르면서 ‘아 나는 또 안 되나 보다’ 싶었어요. 그때 저를 잡아준 게 튜나쌤의 밀착 멘탈 케어였습니다.
튜나쌤의 카톡 한마디:
“지금 이 시간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분명 인생에서 공부라는 걸 할 수 있는 시기는 정해져 있다. 내가 수많은 편입에서도 재수 삼수 학생들을 봤지만, 시간을 지나고 나면 후회한다. 피곤하고 힘들지만, 하나씩 하다 보면 길이 보일 거다. 나 믿고 꾸준히 일단 해줘라.”
그 말 듣고 정신 번쩍 차렸습니다. 하반기에는 독해 비중을 확 늘렸어요. 기출문제 풀면서 단순하게 ‘이 학교는 이런 패턴으로 나오네?’ 하는 얄팍한 스킬에 얽매이지 않고, 상반기에 튜나쌤이랑 다져놨던 문법이랑 구문 기초를 계속 끌고 가면서 ‘진짜 내 영어 체급’을 키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4. 2027 편준생 후배님들께 꼭 해주고 싶은 3가지 꿀팁
저처럼 베이스도 없고 시간도 없는 분들, 이것만은 꼭 기억해 주세요.
- 1. 집요하게, 지독하게 복습하세요
한번 보고 이해했다고 넘어가는 거? 그거 내 실력 아닙니다. 처음엔 도저히 구조가 안 보이던 문장도 두 번 보고 세 번 뜯어보면 갑자기 구조가 싹 선명해지는 마법 같은 순간이 와요. 그게 진짜 내 실력이 올라가는 순간입니다. - 2. 모의고사 성적에 제발 연연하지 마세요 ㅠㅠ
학원 모의고사는 모의고사일 뿐입니다. 실제 기출이랑 결이 달라요. 모고 점수 낮게 나왔다고 우울해할 시간에, 내가 어떤 논리에서 자꾸 틀리는지(오답 패턴) 튜나쌤한테 계속 질문하고 피드백 받으면서 고쳐나가세요. 저 진짜 질문 엄청 많이 귀찮게 했습니다ㅋㅋ - 3. 버티는 그 과정을 즐겨보세요
튜나쌤이 수업 때 해주신 명언이 있어요. “점들을 계속 찍다 보면 결국 그게 모여서 하나의 선이 된다.” 매일 퇴근하고 피곤한 몸 이끌고 책상에 앉는 그 고통스러운 하루하루가 하나의 ‘점’이더라고요. 그 고된 과정을 묵묵히 즐기다 보니까, 어느새 합격이라는 ‘선’에 제가 닿아있었습니다.
글을 마치며
저는 솔직히 합격증 화면 띄웠을 때보다, 12월 마지막 시험 끝나고 고사장 걸어 나올 때 눈물이 더 나더라고요. 수능 때 중간에 도망쳤던 제가, 직장 병행하면서 이 지독한 편입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해냈다는 사실 그 자체가 너무 벅찼습니다.
삼육대 물리치료학과, 영어 꽤나 빡셉니다. 그냥 학원 왔다 갔다 하면서 기출 형태나 스킬만 겉핥기로 배운 사람들은 실제 시험장에서 무조건 멘탈 털립니다. 근데 튜나편입 구문독해 시스템으로 바닥부터 꽉꽉 채워서 ‘진짜 영어 실력’ 만들어두면, 시험 트렌드가 어떻게 바뀌든 다 뚫어낼 수 있어요.
직장인, 알바생, 공익 근무자 여러분.
“시간이 없어서 못 해” 이거 진짜 핑계입니다. 저도 해냈습니다. 여러분도 무조건 할 수 있어요. 2027학년도 편입, 튜나편입 믿고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이제 그만,
합격을 위한 완벽한 전략을 튜나편입이 설계합니다.
오역 없는 완벽한 구문독해 훈련부터 흔들리지 않는 멘탈 케어까지.
당신의 편입을 성공으로 이끌어 줄 전문가와 지금 상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