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강원대 경영학과 최초합!
튜나편입 스파르타 면접 리얼 후기
“토익 200점의 기적, 매운맛 면접 컨설팅으로 완성한 4관왕”

합격생 기본 스펙 및 지원 현황
인천대(합), 강원대(최초합), 서경대(합), 용인대(합) / 학사편입
전문대, 학점은행제 / 3점대 초반 / 토익 800점대 초반
은행 등 금융권 준비를 위해 회계과에서 경영학과(재무관리)로 편입 결정
튜나편입 (면접 집중 대비)
인천대·강원대 경영학과 실제 면접 복원
- – 면접 방식: 2:1 / 5:1 (인천대와 강원대 비슷함)
- – 특이 사항: 철저한 블라인드 면접 (O)
- – 소요 시간: 약 10분 정도
1) 면접장 분위기 및 대기
적당히 딱딱한 분위기로 진행됩니다. 대기실에서 가번호를 부여받고 핸드폰을 걷어갑니다. 9시까지 입실이고 9시 30분부터 대기인데, 저는 뒷 번호를 받아 약 1시간 30분 정도 대기했습니다.
2) 실전 면접 질의응답 (인천대)
제 번호가 불리고 지도 선생님이 노크해 주실 때 들어가서, 튜나편입에서 배운 대로 입실 시 인사도 빼먹지 않고 진행했습니다.
아이스브레이킹 직후, 지원 동기를 물어보실 줄 알았으나 처음부터 전공 관련 질문으로 시작하여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튜나편입에서 철저히 대비했던 분야라 적절하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꼬리 질문으로 ‘환율 문제’를 주셨고, 답변을 이어나갈수록 초반의 경직된 분위기가 풀리며 교수님들께서 웃음기를 보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해보라”고 하셨을 때, 준비한 내용대로 말씀드렸더니 두 분 모두 싱긋 웃으셨습니다. 시사와 전공이 섞인 압박 질문들이었지만, 튜나편입 선생님의 스파르타식 준비 덕분에 절지 않고 완벽하게 방어해 냈습니다.
토익 200점에서 4관왕까지, 후배들을 위한 조언
내년 편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학점과 토익 성적을 최대한 높여서 가능성을 올리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면접 준비는 튜나편입의 ‘매운맛 스파르타’ 훈련으로 확실히 잡아가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사실 영어가 정말 싫었습니다. 남들은 2~3달 안에 800점, 900점을 넘기는데, 저는 정체기가 길었고 토익 200점부터 시작해 800점대 초반까지 오르기까지 포기하고 싶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남들은 빨리하는데 나는 왜 이럴까’ 자괴감도 들었죠.
하지만 그 모든 감정은 어차피 ‘합격’이라는 결과로 보상받으니 끝까지 버티셨으면 좋겠습니다. 200점부터 시작한 저도 합격을 했으니, 내년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저보다 훨씬 수월하게 합격하실 수 있을 겁니다. 파이팅!
토익 200점 노베이스를 4관왕으로 이끈
튜나편입 스파르타 면접 컨설팅
단 한 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실전 모의면접 트레이닝.
합격의 마침표를 찍어줄 마지막 승부수, 튜나편입과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