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주요대학 편입 변경사항 총정리
(한양대, 고려대, 성균관대 중심)
2026학년도 편입, 대격변 예고! 지금 바로 변경되는 전형을 확인하세요.
한양대(자연) 편입영어 폐지! | 고려대 심화수학 도입!
2026년 편입, 이제 ‘대학별 맞춤 전략’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안녕하세요. 12년 경력의 편입 전문가, 튜나편입입니다. 2026학년도 주요 대학들의 편입 전형(제공 자료 기준)이 크게 변경됩니다. 특히 이공계열의 변화가 매우 커, 수험생 여러분의 전략 수정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오늘 그 핵심 변경사항을 상세히 짚어드립니다.
2026학년도 주요대학 편입 전형 변경사항
| 대학명 | 모집단위 | 핵심 변화 |
|---|---|---|
| 경희대 | 전체 | 1단계 선발 배수 변경 (10배수 → 5~10배수) |
| 고려대 | 산업경영공학, 수학교육, 수학, 스마트보안 | 심화수학 별도 출제 |
| 국민대 | 나노전자물리, 정보보안암호수학 | 편입수학 → 편입영어 50 + 편입수학 50 |
| 단국대(죽전) | 전체 | 우선선발 시행 (GPA 30 + 자격실적 70) |
| 동국대 | 전체 | 1단계 선발 배수 변경 (5배수 → 7배수) |
| 서울과기대 | 기계시스템공학, 건축공학부 | 동일계 학과 20점 추가 점수 반영 |
| 성균관대 | 전체 | 전형방식 변경 (유형 1, 2 및 학사편입 단계별 전환) |
| 성신여대 | 첨단학부(5개학과) | 공인영어 100 → 공인영어 60 + 면접 40 (단계별) |
| 아주대 | 간호학과, 융합시스템공학 | 수학 폐지 → 편입영어 50문항 단독 |
| 연세대 | 지구시스템과학 스포츠응용산업 | 지구과학 → 수학+지구과학 공인영어 성적 상향 (토익 800→91) |
| 이화여대 | 화학교육, 생물교육 | 편입수학 폐지 → 전공필기로 변경 |
| 한양대 | 자연계열 | 편입영어 폐지 → 편입수학 단독 (공인영어 최소기준 신설) |
튜나’s 핵심 분석: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1. 이공계열: ‘수학’ 실력이 당락을 가른다.
한양대의 ‘수학 100%’ 변경과 고려대의 ‘심화수학’ 도입은 명확한 시그널입니다. 상위권 이공계 편입은 영어보다 수학 실력이 월등히 뛰어난 학생을 선발하겠다는 것입니다. 수학에 자신 있다면 한양대와 고려대를, 영어와 수학의 균형을 원한다면 국민대를 전략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2. 전형 다변화: ‘면접’과 ‘서류’의 중요성 급부상
성신여대의 ‘면접 40%’ 신설, 성균관대의 ‘단계별 전형’ 확대, 단국대의 ‘우선선발’ 도입은 더 이상 필기 점수만으로 합격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GPA, 자격증, 활동 내역을 기반으로 한 서류와 면접 준비가 필수적이 되었습니다.
3. 맞춤 전략: ‘나’에게 유리한 대학은 따로 있다.
2026년 편입은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합니다. 수학을 폐지한 아주대(간호)와 수학만 보는 한양대(자연)가 공존합니다. 나의 강점이 무엇인지(영어, 수학, 전공, 서류, 면접)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 강점을 100% 활용할 수 있는 대학을 선택하는 ‘맞춤형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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