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학과 : 성균관대학교/기계공학부
후기 원문 :
-대학교 : 성균관대학교
-전형 : 일반
-유형 : 유형2
-학과 : 기계공학과
-방식 : 다대일(2대1이었습니다)
-블라인드 : 블라인드이지만 실질적으로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요시간 : 약 4분으로 끝났지만 제가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다 해서 교수님의 허락 하에 약 7분 소요한 것 같습니다.
-면접 내용 질문 : 1. 지원동기, 왜 성균관 대학교여야 하는지
2. 4대 역학에 대한 기본지식
3. 개인 수강 내역에 대한 질문
4. 푸리에 변환이란?
5. 푸리에 변환이 기계공학에서 어떻게 응용되고 쓰이는지
-면접 전체 후기 :
성균관대 유형2가 변리사, 국가고시 1차 합 등 우대사항 조건이 있어 저에게는 스펙상 우대사항이 없어 불리한 조건이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들과 마치 대화하듯 면접을 하였고 전공지식도 막힘없이 대답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을 말해도 되냐고 여쭤봤을 때, 교수님들께서 좋게 해도된다고 말씀해주셨고 후에 저에게 덕담도 해주셔서 면접은 제 생각보다 괜찮게 봤다고 생각했습니다. 유형2의 경우, 대부분 전공질문이 2문제 이상, 인성질문이 2문제 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저는 대학교 진학 후 면접을 약 2번 정도 봤는데 모두 결과가 좋지 못해서 이번만큼은 열심히 대비하고자 하여 튜나편입 컨설팅팅에 지원하여 1시간 20분정도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이 시간 동안 3번의 면접을 시뮬레이션하여 면접에 대한 대비를 하고 면접 그 자체에 대한 긴장과 분위기를 느껴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면접에 임할 때의 자세를 배울 수 있었고, 모르는 문제나 애매할 경우 답변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카메라로 제가 답변하는 모습을 담아 말할 때, 제 숨겨진 습관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이를 수정해서 실전에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컨설팅에서 주신 자료를 통해 면접 예상질문에 대해 대비할 수 있었고, 제가 부족한 전공 지식 부분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면접에서도 많이 떨지 않고 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