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학점 필수정보 한눈에 보기!

편입학점편입은 마음먹는 것 자체로도 어렵지만, 그 이후 본격적으로 준비를 할 때만큼 막막한 부분도 또 업습니다. 각 학교별로 다양한 전형, 반영 점수 비중 등 편입 학점 기준이 모두 다르기 때문인데요.

아무래도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 할 것은 전적대에서 어느 정도의 점수를 미리 취득하는 것이 좋은 지에 대해서일 것입니다. 지원 자격을 어느 정도로 해야 갖추게 되는지, 얼마나 본인에게 유리한 지를 살펴보는 것은 지피지기 백전백승의 첫 걸음입니다.

편입 요구 학점 대학별 정리

사실, 단순히 대학별 전형만 전달해드리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현재 자신의 실력에 따라 남은 기간을 어떤 식으로 준비할 지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이죠. 그게 준비의 기본이자 본질입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현명한 수험생활을 끝내고 당당하게 합격을 받아낼 수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목표 대학 설정]

먼저 자신의 스펙을 분석하는 것으로 지원 가능한 목표 대학을 설정해야 합니다. 전적대학의 성적에 따라서 지원 가능한 학교가 달라질 수 있고, 반영 기준 또한 모두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목표 대학들의 주요 전형과 전공 계열을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셀프 레벨 테스트를 통한 성적을 진단하고, 대학과 전공 설정에 따른 로드맵을 세우는 것도 방법이 됩니다.

영어나 수학, 논술 같은 구체적인 전형에 대비한 학습 계획을 수립하시라는 말씀도 더불어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목표를 잡으시고 구체적으로 실행 계획을 수립해 나가시면 막연한 준비 과정이 조금은 가닥이 잡힐 것입니다.

[체크해야 하는 대학별 공지 사항]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일반편입을 준비할 경우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편입학점을 대학별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지원자격은 일반, 학사 두 가지로 크게 나뉩니다. 그 중에서 학점 제한이 있는 것은 일반편입인데요. 해당 모집의 지원자격은 편입학 지원 조건을 충족할 때까지 약 1~2년간의 기간이 소요되므로 학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준비 기간도 짧고, 진입 장벽도 낮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학사보다 모집 인원도 상대적으로 많아 그만큼 합격의 가능성도 올라가는 것입니다. 일반 에 지원하려면 2-3년제 전문대 졸업 후 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하였거나, 4년제 대학에서 2학년 또는 4학기 이상을 수료했어야 합니다.

이때는 위에서 언급한 지원자격을 충족할뿐 아니라 학교마다 요구하는 점수를 반드시 확인하고 충족해야 한다는 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대학별 전적대 수료기준 편입 학점 요구하는 곳]

우선 전적대 수료 기준 편입학점을 요구하는 대학교들은 어디인지를 살피겠습니다.

의약학계열을 제외한 경희대, 동국대, 광운대, 삼육대, 동덕여대, 서경대, 숭실대, 성신여대, 한양대, 한성대가 대표적입니다. 해당 학교들이 경우는 대학별 학점을 따로 정해두지는 않았으나 전적대 수료 기준 점수를 충족해야만 지원 가능합니다.

편입학점 필수정보 체크 ✅

일반적인 대학교의 졸업 가능한 최소 이수 기준은 120학점 정도인데, 졸업학점의 1/2 이상, 2학년 수료 기준으로는 최소 60-70 이상은 이수하여야 이 조건을 만족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준비하고 계신다면 본인의 전적대학 졸업 요건을 필히 확인하셔야 하겠습니다.

[명확한 학점을 명시한 곳]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대학별로 편입학점을 명확히 명시한 학교들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여기에는 대부분의 인서울 주요 대학들이 해당합니다. 연세대, 고려대, 건국대, 수명여대, 덕성여대, 국민대, 서강대가 그렇습니다. 이곳들은 대학 및 학과별로 최저 62학점~최고 81학점까지 명확히 명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에 명시된 학교라고 해도 본인이 지원하는 모집 단위가 어떤 지에 따라 점수는 다르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지원 전부터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대학별 모집 요강을 빠짐없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의 경우 편입학점을 지원 기준에 넣었기 때문에 전적대학교의 이수가 그렇게 중요한지를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적대 이수는 2학년 수료와 동시에 추가적으로 요구하는 요소인데, 이는 대학별, 모집 단위별로 기준이 다릅니다.

그러나 전적대 성적이 썩 좋지 못했거나 전문대, 지방대 출신이라면 인서울의 치열한 전형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지를 걱정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 대부분 학교들은 영어, 수학 전형을 위주로 뽑기 때문에 지나간 이수 학점에 미련을 두는 것보다는 필답고사에 집중하면 성적 만회는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아직 대학교 1학년이거나 시간적으로 편입을 준비할 여유가 있는 상황이라면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내용을 꼼꼼히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첫 번째로 여러분이 하셔야 할 것은 우선 1학년 때 시수를 최대한 많이 채우는 것입니다. 편입을 준비하기로 마음을 먹은 상황이라면 저학년 때 최대한 많은 수업 이수를 채워 두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대부분 대학에서 요구하는 이수 기준은 대략 70학점이 평균인데, 지원 시점이 가까워지는 2학년 때는 필답고사 공부 비중을 늘려야 하므로 그전에 미리 이수를 해두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도하게 관리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즉, 전공보다는 성적 관리가 비교적 수월한 교양 과목으로 이수를 채우실 것을 권해 드리는 바입니다. 지원 자격을 보면 전공, 교양에 대한 구분 없이 이수만 하면 되기 때문에 성적 관리가 쉬운 쪽으로 수업을 들으시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간혹 전공을 변경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분들은 복수전공, 부전공을 관련 과목으로 미리 이수를 해야 하는지 궁금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과도한 전공 학습량은 필답고사 공부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크고, 전공 면접의 경우는 기출 질문을 통해서 단기간 내 준비가 가능하기 때문에 복수 전공이나 부전공은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편입학이 유리한 이유]

편입학이 유리한 경우는 여러분이 더 잘 아시겠지만, 우선 입시의 경쟁자가 다르다는 점에서 그 장점이 돋보입니다. 통상적으로 실력차가 크지 않은 3등급 내 학생들은 대다수 재수, 반수를 택하는데, 인서울대 편입 경쟁자들은 최상위권을 제외하면 수능이 4등급 이하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준비 과목이 적다는 것 역시 유리하게 작용하는 부분이죠. 서울 소재 대학들의 약 80퍼센트가 자체 영어 시험 및 수학 시험 성적을 요구합니다. 또한 지원 횟수 제한이 없어 실수를 해도 다른 학교 시험을 통해 리스크를 해소할 수 있다는 이점이 존재합니다.

지금까지 편입학점과 관련한 정보를 알려드렸고, 동시에 본인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여러 방향을 알려드렸는데요. 물론 글로 소개하는 것만큼 여러분의 준비 과정이 마냥 쉽거나 수월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쉽게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준비하셔서 원하는 결과를 얻어보시기 바라며, 중간에 잘 모르겠거나 막히는 부분이 생긴다면 설계를 도울 수 있는 조력자를 만나 도움 받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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