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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나가 알려주는 Lv.베이스가 좋은 학생들을 위한 편입논리 공부법

튜나가 알려주는 Lv.베이스가 좋은 학생들을 위한 편입논리 공부법

3) 논리


앞서 독해와 관련된 이야기가 너무나 길었죠? 😱

대신 논리 영역은 짧고 굵게 말씀드릴게요!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논리 공부는 딱 한가지만 기억해주시면 됩니다!

바로 ✔고난도 문제로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즉, 논리 영역을 공부할 때는 고난도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이하면서 논리적 사고력을 증진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독해 영역과 논리 영역은 그 경계가 모호하기 때문에 두개를 구분 지어서 설명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요. 하지만 굳이 독해와 논리의 차이점을 언급한다면 독해 영역의 경우 한 지문에 다양한 유형의 문항이 출제되는 반면, 논리 영역은 대체로 지문 속 빈칸 개수가 다를 뿐 문항 간의 뚜렷한 유형 차이는 없다는 점이죠.

그렇기 때문에 독해 영역의 경우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실전에 미리 대비하는 것이 가능해요. 하지만 논리 영역의 경우 사전에 색다른 유형에 대비하기가 어렵고, 기존의 틀과 다른 유형이 있다고 하더라도 자료의 수가 그리 많지 않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위권 학생들이 논리 영역을 공부할 때는 기존 유형의 문제 중 고난도 문제를 활용해서 논리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공부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고난도 논리 문제라는 것은 과연 어떤 문제를 말하는 것일까요? 대표적으로, 서강대와 GRE(미국 대학원 수학 능력 시험)의 논리 문제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논리 영역에서 우리가 흔히 ‘고난도 문항’이라고 말하는 것은 빈칸의 개수가 많은 지문을 말하는데, 서강대와 GRE의 논리 문제가 바로 이러한 유형에 해당합니다. 서강대와 GRE는 주로 논리 문제로 한 개 이상의 빈칸이 있는 지문을 출제합니다.

심지어 ‘킬러 문항’이라고 불리는 ‘3 Blank’, 즉 하나의 문장 안에 3개의 빈칸으로 구성된 지문을 출제하기도 한답니다. 한 문장에 빈칸이 3개나 있다니 어떻게 문제를 푸느냐고요? 😂😂

문장에서 단서를 찾는 것조차 어려울 것만 같네요. 이처럼 빈칸의 개수가 2개 이상을 차지하는 고난도 논리 문제의 경우는 지문에 답의 명확한 단서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답의 단서가 다소 모호한 경우도 있답니다.

이 같은 경우에는 지문에 제시된 근거와 함께 접속사를 이용해서 글의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거나, 부적절한 보기를 소거하는 보조적인 방법을 사용해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비록 한 두 줄의 짧은 문장이지만 이러한 풀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글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더 나아가 영어의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같은 훈련을 반복하다 보면, 실전에서는 대부분의 학교에서 출제되는 ‘1 Blank’ 문항이 보다 더 쉽게 느껴지기도 하겠죠? 물론 그렇다고 어려운 문제만을 풀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공부를 할 때는 항상 자신의 수준에 맞는 ‘합리적인 문제’들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죠? 기본에 충실하되, 튜나편입 GRE 논리완성 특강문제집과 고난도 논리 영역에 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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