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나편입 생물·화학 대표강사 라온입니다.
2025 약대 편입, 역대급 기회의
문이 열렸습니다
총 208명, 전년 대비 44.4% 증가!
데이터 분석을 통해
2026학년도 합격 전략을 제시합니다.
안녕하세요, 튜나편입 생물·화학 대표강사 라온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5학년도 약학대학 편입학에서 나타난 모집인원의 변화와 그에 따른 지원 전략을 상세히 분석하겠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공인영어 점수와 필기고사 준비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대비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2025학년도 약학대학 편입의 가장 큰 특징은, **총 모집 인원이 208명으로 전년 대비 64명(44.4%)이나 대폭 증가**했다는 점입니다. 국립순천대, 가톨릭대, 동국대가 새롭게 편입 선발을 시작하며 기회의 문은 더욱 넓어졌습니다.
하지만 모집 인원 증가에도 불구하고, 의·치대 편입 중단으로 인해 최상위권 수험생들이 약대 편입으로 유입되면서 **공인영어 성적 커트라인은 오히려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2026학년도를 준비한다면, **최소 985점 이상의 공인영어 점수 확보**를 1차 목표로 설정해야 합니다.
약대 편입은 크게 ‘정량평가’, ‘정성평가’, 그리고 두 가지를 혼합한 대학으로 나뉩니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여 가장 유리한 전형의 대학을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1) 정량평가 대학 (18개 이상)
필기시험, 공인영어, GPA 등 객관적 지표로만 평가합니다. 특히 절반 이상이 GPA를 반영하지 않거나 비중이 낮아, 필기시험과 공인영어 성적에 자신 있는 학생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 주요 변경사항:
- 계명대/충남대: 1단계에서 GPA 반영을 제외하여 필기 및 영어 성적의 중요도 상승.
- 경성대: 필기 비중 하향(90→85%), 공인영어 비중 상향(10→15%).
- 우석대: 1단계(공인영어), 2단계(필기)로 전형 방식 변경.
2) 정성평가 대학
서류와 면접을 중심으로 평가하며, 의약학 및 생명화학 계열 전공자들이 강세를 보입니다.
- 주요 변경사항:
- 성균관대: 1단계에서 서류(20%) 반영, 2단계에서 면접(20%) 반영.
- 차의과학대: 면접 비중 확대 (40% → 50%).
3) 정량 + 정성평가 대학
필기시험과 서류/면접을 모두 반영하여, 종합적인 역량을 평가합니다.
- 주요 변경사항:
- 가톨릭대: 신규 선발. 1단계 필기(영어, 수학) 후 2단계 서류평가 진행.
- 경희대: 1단계 필기 선발 배수 확대 (5배수 → 10배수), 2단계 서류/면접 평가 강화.
2025학년도의 기조는 2026학년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의대 정원 확대와 맞물려, 약대 편입의 문은 계속해서 열려있을 것입니다.
✅ 약대 편입 성공을 위한 3-STEP 전략
- 공인영어 고득점 조기 확보: 모든 전형의 기본입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목표 점수(최소 985점)를 확보하여 필기시험에 집중할 시간을 버세요.
- 필기시험 집중 대비: 목표 대학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생물·화학·유기화학 등 주요 과목의 기본 개념부터 심화 응용까지 완벽하게 대비해야 합니다.
- 서류 및 면접 준비: 정성평가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자신의 연구 경험과 약학 관련 활동을 스토리로 엮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논리적 사고력을 기르는 면접 연습이 필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