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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학원 환승 후 ‘인생 역전’, 노베이스에서 동국대 신소재 편입합격까지 / 동국대 편입수기

수포자 쌩 노베이스도
편입 시험 합격이 가능한가?

제 이름 송두원 세 글자 걸고
단언코 가능하다고 말씀드리며,
반드시 가능하게 만들어드립니다.

서성한 공대 편입생 출신인
제가 직접 하나부터 열까지 만든
수학 프로그램입니다.

순공시간 확보 시스템, 즉각적인 질의응답, 자기주도 학습 유도, 탄탄한 커리큘럼과 양질의 교재로 누구나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그래서 이 학생뿐만 아니라
수많은 학생들의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이유입니다.

– 튜나편입 전임 송두원T –

👨‍🏫 송두원T 코멘트:
10월의 도박, 그리고 성공

이 학생은 많은 우여곡절 끝에 동국대, 인하대, 가천대 등을 합격한 케이스입니다. 이전에 다니던 학원에서 수학을 배우다 너무 못 가르치고 점수가 안 나오는 등 불만이 많았는데, 시험까지 3개월 남은 시점에 제가 책임질 테니 학원 옮기라고 설득한 학생이에요.

이전 학원에서 다변수까지 진도를 나갔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엉망으로 배워와 개념이며 공식이며 이상하게 알고 있는 게 너무나 많았죠.
10월에 기초수학부터 다시 시작하며
엄청난 양의 과제를 내주었고, 그만큼 학생이 정말 열심히 따라와 줬습니다.

조금만 더 일찍 정상적인 학원에 다녔다면 더 좋은 학교에 갈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학생이네요 ㅠ..

이상한곳에서 6개월 허비하다가…. 10월에 노베상태로 튜나로 옮기고 동국대 편입 성공!

[동국대 편입 / 가천대 편입 / 인하대 편입 합격 수기]


🎓 1. 지원대학 / 합격대학 (ALL 학사편입)

  • ✔️ 동국대 (신소재공학과) – 예비 1번 → 최종 합격 (등록)
  • ✔️ 인하대 (화학공학과) – 예비 1번 → 최종 합격
  • ✔️ 가천대 (신소재공학과) – 예비 5번 → 최종 합격
  • ✔️ 광운대 (전자재료공학과) – 예비 15번 → 최종 합격
  • ⏳ 이화여대 (휴먼기계바이오공학) – 1차 합격 → 최종 불합격
  • ⏳ 건국대 (화학공학과) – 1차 합격 → 최종 불합격
  • ❌ 서강대 (생명과학과) – 불합격
  • ❌ 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 – 불합격
  • ❌ 경희대 (응용화학과) – 불합격
  • ❌ 홍익대 (화학공학과) – 불합격
  • ❌ 숙명여대 (화공생명공학부) – 불합격

👤 2. 전적대 및 기본 정보

  • 전적대: 학점은행제
  • 학점: 3.2
  • 토익: 600점대
  • 지원 동기: 전공 변경 및 학벌 상승

📚 3. 수강했던 과정 및 학습 후기

수학 (10월~1월: 튜나편입 송두원쌤 오프라인)

저는 3월부터 9월까지 타 학원에서 공부하다, 9월 모의고사에서 55점이라는 충격적인 점수를 받고 ‘이건 아니다’ 싶어 튜나편입 송두원쌤께 1:1 과외를 받게 되었습니다. 편입을 직접 경험해보신 분이라 더욱 믿음이 갔고, 덕분에 숭숭 뚫려있던 구멍들을 하나하나 채울 수 있었습니다.

10월부터 고등개념, 미적분, 선대, 다변수, 공학수학 모두 다시 시작했습니다..ㅎㅎ 늦게 시작한 만큼 매일 강의 3개는 기본으로 들었고, 12월 초까지 모든 진도를 빼며 복습을 병행했습니다. 미적분은 3번, 나머지는 2번 정도 회독한 것 같아요.

기출은 12월 초부터 풀기 시작했고, 화면녹화 피드백을 통해 문제 풀이 사고방식을 교정받았습니다. 문제를 빠르게 넘기는 연습이 실제 시험장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이 혼나기도 했네요..

영어 (5월 말~12월: 튜나편입 튜나쌤)

솔직히 말해 제 영어 공부 여정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독학컨설팅, 오프라인 과외를 거쳤지만, 영어에 대한 거부감과 막판 ‘수학 올인’ 전략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 “수올러(수학 올인)”의 함정: 영어 학습 공백

편입 막판, “수학 점수를 올려야 합격한다”는 생각에 영어 공부를 소홀히 했습니다. 그 결과 애써 쌓아둔 영어 감각이 눈에 띄게 떨어졌습니다. 
특히 어휘 암기를 게을리하니 독해와 문법까지 흔들리더군요.

“수올러는 하지 말자”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아무리 수학 비중이 커도, 영어가 안 되면 합격선에 도달하기 어렵다는 것을 몸소 실감했습니다.

느낀 점과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어떤 시스템을 이용해도, 매일 계획을 실천하는 건 본인 몫입니다.
  • 영어는 끝까지 놓지 마세요: 막판에 수학에 집중하더라도, 매일 단어라도 보며 감을 유지해야 합니다.
  • 3~5회독 학습법을 추천합니다: 한 권을 여러 번 보는 게, 여러 권을 한 번씩 보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 4. 공부했던 교재

  • 영어: 천일문(전 시리즈), 워드마스터, 어휘끝, 튜나편입 자체교재, 보카바이블A, 그래머스타트, 기출문제
  • 수학: 송두원쌤 편입수학 전 범위 자체교재

✍️ 5. 편입시험 후기 / 경험담

  • 숙명여대: 첫 시험이라 긴장. 무난하게 봤다 생각했는데 1차 탈락해서 당황…
  • 이화여대: 가고 싶었던 학교. 3개년밖에 못 풀고 시험 봐서 아쉬움. 전년도보다 어려워서 8개는 찍은 듯..ㅎㅅㅎ
  • 경희대: 기대했던 학교. 타임어택이 너무 심해서 5문제는 못 품. 시간만 있었으면…
  • 가천대: 갑자기 너무 어려워져서 배신감.. 최초합 기대했는데 예비 5번 받고 추합.
  • 건국대: 타임어택 심한 학교. 영어가 약해서 1차는 붙었지만 최종은 예상대로..
  • 홍익대: 수학, 영어 둘 다 너무 어려워서 그냥 망했습니다^0^
  • 인하대: 영어가 모두 독해라 오히려 유리. 수학도 2문제 빼고 다 풀어서 예비 1번 받고 추합.
  • 동국대: 영어가 쉬운 편. 수학도 1문제 빼고 다 풀어서 가능성 있다고 생각. 예비 1번 받고 1차 추합.
  • 서강대: 그냥 너무 어려웠고… 어려웠습니다…ㅎ
  • 광운대: 시험 끝물이라 기억이 잘 안 남. 예비 15번 받고 마지막 날 전화 추합.
  • 시립대: 영어를.. 매우 망했던 걸로 기억.. 역시나..!ㅎㅎ

💡 6.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저는 수학을 10월부터 다시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전엔 구멍투성이였습니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그냥 도박을 걸어보는 셈 치고 학원을 옮겼습니다.

처음엔 매우 막막했지만, 선생님께서 자신감을 계속 심어주셔서 1월까지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늦게 시작하는 분들이라도 3개월이라는 시간을 알차게 사용한다면 충분히 해볼 만한 싸움이라 생각합니다.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니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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