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자 쌩 노베이스도
편입 시험 합격이 가능한가?
제 이름 송두원 세 글자 걸고
단언컨대 가능하다고 말씀드리며,
반드시 가능하게 만들어드립니다.
서성한 공대 편입생 출신인 제가 직접 만든 편입수학 프로그램입니다. 순공시간 인증, 즉각적인 질의응답, 자기주도 학습 유도, 탄탄한 커리큘럼과 양질의 교재로 수많은 학생들의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 송두원T –
👨🏫 송두원T 코멘트:
2년간의 노력, 값진 결실
첫 해에 정말 열심히 공부했지만 좋지 않은 결과로 인해, 다시 한번 더 올 한 해를 달려보겠다고 다짐했던 친구입니다. 2년 동안 제대로 쉰 적 없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열심히 따라와 주었죠. 흔히 말하는 ‘공부 머리’가 다소 부족했고, 공부 방향성과 방법을 가르치고 피드백하기를 많이 반복했던 학생이었습니다.
공부를 안 해봤었기에 현역 때는 실패했지만, 공부가 차차 익숙해지면서 공부 방법을 깨닫고 효율적으로 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재수 끝에 결국엔 원하는 학교에 당당히 합격했네요 ㅎㅎ.. 정말 수학 질문 양으로만 보면 Top of Top이었던 이 학생..! 나를 그렇게 귀찮게 하더니 결국 붙긴 붙는구나!! 정말 고생 많았다. 이제 원하는 학교 합격했으니 학교 잘 다니길 바란다!
편입 재수, 수포자에서 광운대·단국대 전자공학과 3관왕 합격 후기
[광운대 편입 / 단국대 편입 / 이공계 편입수학 공부법]
🏆 2025학년도 지원 및 합격 대학 (학사편입 3관왕)
2년간의 도전 끝에 3관왕을 달성했으며, 최종적으로 광운대학교 전자공학과로 진학했습니다.
- ✔️ 광운대 전자공학과 – 추가 합격 (최종 등록)
- ✔️ 단국대 전자전기공학부 – 추가 합격
- ✔️ 경기대 전자공학과 – 추가 합격
- ⏳ 홍익대 전자전기공학부 – 1차 합격, 최종 불합
- ⏳ 인하대 화학공학과 – 1차 합격, 예비 6번 탈락
- ⏳ 항공대 전자전기공학부 – 1차 합격, 예비 4번 탈락
- ❌ 건국대 전자전기공학부 – 1차 탈락
- ❌ 동국대 전자전기공학부 – 1차 탈락
- ❌ 아주대 전자공학과 – 1차 탈락
👤 합격생 프로필: 2년간의 도전
- 도전 과정: 2023년(일반편입) → 2024년(학점은행제 학사편입)
- 전공 및 학점: 정보통신공학과 / 3.15점
- 공인영어: 토익 500점대
- 편입 지원 동기: 대기업 인턴 활동 중, 더 좋은 대학이라는 발판의 필요성을 느낌.
- 수강 이력: (초시) 장황수학, 정병권 인강 → (재수) 튜나편입 컨설팅 + 김영 인강 병행
✍️ 편입 재수생의 시험 후기 및 공부 방향성
제 개인적으로 편입은 수능보다 과목 수가 적어 난이도가 덜하지만, 최근 지원자 수가 늘며 2023년부터 모든 학교의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확 올라간 게 느껴집니다. 앞으로 편입 시험을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될 것 같아요.
“저같이 공부 습관이 제대로 안 잡혀 있고, 공부법이 잘못된 학생들은 빠르게 방향을 고쳐야 합격 확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저는 튜나편입 수학 선생님께서 제 공부 방향을 옳은 길로 이끌어주셔서 재수 때 자리를 잡고 합격에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 수포자 탈출! 편입수학 공부법 & 조언
저는 처음엔 진도 빼기에 급급했지만, 재수 때는 완전히 다른 접근법을 택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편입시험은 확실히 수능보다는 과목수가 적어 난이도가 덜하지만, 점점 지원하는 학생수도 늘어나며 학교레벨과 상관없이 2023년부터 모든 학교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확 올라간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는 편입시험을 만만하게 보아선 안될거같아요 어느정도 베이스가 있다고하더라도 저같이 공부하는 습관이 제대로 안잡혀있고 공부하는법이 잘못되어있는 학생들은 빠르게 고쳐 방향을 잡아야 합격 확률을 올릴수있을거 같습니다 . 저같은경우에는 튜나편입수학선생님께서 제 공부방향을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어 재수때 자리잡고 합격에 다가갈수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진도빼기에 급급했지만 재수를 할때에는 수학같은경우에 차근차근 미적분의 개념을 완전히 익히고 순식간에 풀정도가 되어야 뒤에 나오는 과목들도 어려움 없이 이겨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무턱대고 진도만 나간다면 처음부터 공부를 다시해야하는 상황이 되므로 반드시 미적분을 재대로 알고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물론 비중이 제일높은 급수와 다변수 과목이 제일 중요하지만 이것또한 적분을 잘한다면 술술 풀리게 되어있습니다.이외에 선형대수 과목은 점점 학교에서 어렵게 내는 과목중 하나인데 강의를 보고 이해를 한 후 강의를 참고하지말고 문제를 스스로 풀어보고 이해를 제대로 하고 넘어가는게 중요한거같습니다 이 과목은 개념을 자기껄로 만들지 못한다면 같은 개념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말만 조금 바꾸어 낸다면 또 틀리는거라 반드시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합니다 미루지마세요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저는 분수 덧셈조차 제대로 못했던 완전 수포자 였습니다 현역때 매일같이 앉아서 책을 피고 강의를 듣고 문제풀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고 복습도 한번 띡 하고 다 아는 문제들이네 다음에 또 풀어보면되지 하며 잘못된 공부 습관이 편입에 실패를 부른거같습니다. 재수때는 공부습관과 공부하는 방식을 모두 뜯어 고치고 풀었던 문제를 또 풀고 풀고 반복하며 최대한 제 것으로 만들어 다음에도 또 술술 풀 수있게끔 만들었더니 수학 실력도 늘어 합격을 할 수있었던거 같습니다 이과는 수학이 제일 중요합니다 물론 수학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면 장땡이지만 저처럼 영어보다 수학이 점수가 더 안나온다면 수학만 일단 파세요 수학못하고 영어로 합격하는건 사실상 합격하기 힘듭니다 (아주대, 광운대 제외) 저같은 학생들은 단어는 꾸준하게 외우면서 수학 성적을 어느정도 일정한 점수로 유지하게된 후 영어를 시작하시는걸 추천합니다
(1) 미적분:
모든 수학의 기초
차근차근 미적분 개념을 완전히 익히고, 문제를 순식간에 풀 정도가 되어야 뒤에 나오는 과목들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무턱대고 진도만 나가면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합니다. 미적분을 제대로 알고 넘어가세요.
(2) 선형대수: ‘이해’가 핵심
선형대수는 점점 어렵게 출제되는 과목 중 하나입니다. 강의를 보고 이해한 후, 반드시 강의를 참고하지 말고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세요. 개념을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하면, 말을 조금만 바꿔도 또 틀립니다. 미루지 말고, 반드시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잘못된 공부 습관, 이렇게 고쳤습니다.
저는 분수 덧셈조차 못했던 완전 수포자였습니다. 현역 때는 매일 앉아서 강의 듣고, 문제 한 번 풀고, 복습도 대충 ‘아는 문제네, 다음에 또 풀면 되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잘못된 공부 습관이 실패를 불렀습니다.
재수 때는 공부 습관을 모두 뜯어고쳤습니다. 풀었던 문제를 또 풀고, 또 풀고 반복하며 최대한 제 것으로 만들어 다음에 또 술술 풀 수 있게 만들었더니, 수학 실력이 늘어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이과는 수학이 제일 중요합니다. 수학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면 최고지만, 저처럼 수학 점수가 더 안 나온다면 일단 수학만 파세요. 수학 못하고 영어로만 합격하는 건 사실상 힘듭니다. (아주대, 광운대 제외) 단어는 꾸준히 외우면서, 수학 성적을 안정시킨 후 영어를 시작하는 걸 추천합니다.




